Creative/visual directing, taking a picture of her

May, 2016 - 17


리디아 리가 써 내려 간 가사를 해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했다. 먼저 디아 리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며 그와 4개월 동안 사진 작업을 했다. 이것이 연이 되어 후에 앨범 자켓과 컨셉의 스토리보드를 제공했다. 그리고 지난 3월에 이틀 동안 열렸던 리디아 리의 쇼케이스 겸 전시 감독을 맡게 되었다. 데뷔곡 'Blue'는 크게 개인의 역사를 돌이켜보는 노래이다. 곡에 앞서 그녀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보여주고 싶어 했기에 전시의 형태로 그녀를 나타낼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다. 여러 분야의 작가분들을 모시게 되었고, 리디아 리의 곡과 스토리보드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작업물들을 전시에 걸게 되었다. 


showcase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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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the Twin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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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the Twin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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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nne La Havas cove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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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deep blue night,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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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PC로 보시면 덜 눈이 피로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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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VISUALS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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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비디오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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